Posted
Filed under 일본광고/술

2017. 2. 21

기린, 해냈다.

AKB48 코지마 하루나(小嶋陽菜) 출현, 6초 시리즈 광고입니다. 


일본의 70, 80년대 술 광고와 이번 기린의 술 광고를 비교해보면 음악에서 비슷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학교 도서관에서 80년대쯤 나온 피자 광고를 본적이 있는데, 최근에 이승기가 나온 피자 광고와 거의 똑같았습니다. 

그때 저는 광고가 바뀌는건 카메라 성능과 색 감각 뿐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옛날 광고들을 찾아 보면서 느낀건, 너무 비슷한 광고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뭔가 반복 되는 패턴이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패턴을 찾게 되면, 다음 광고를 예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www.kirin.co.jp/entertainment/c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Filed under 일본광고/술

2017. 2. 21 전국 온에어

정말 예쁩니다. 이시다 유리코(石田ゆり子)

일본의 술 광고는 집에서 기다리는 안사람 컨셉으로 40년이 넘게 쭉 이어져 오네요. 

광고를 보면 정말, 이 컨셉을 버릴수가 없어 보이긴 합니다.


카피 : 흐트러져도 돼 (ゆるんでいいよ)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하고 온 남편에게, 술 좀 마셔도 된다는 예쁜 아내의 한 마디. 


안마시고 싶던 술도 마시고 싶게 만드는 25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Filed under 일본광고/술

2016년 10월 신 버전 크리아 아사히 맥주 광고입니다. 

추운 겨울, 따끈따끈한 오뎅과 찌개에 시원한 맥주 한잔. 

우리나라에서는 소주가 더 어울리는 안주들인데요. 

일본은 맥주가 생각나나 봅니다. 


출연배우 : 

토타스 마츠모토(トータス松本), 무카이 오사무(向井理), 모모이 카오리(桃井かおり), 혼다 츠바사(本田翼)


2016년 2월 부터 시리즈 만들어 오고 있는 광고입니다. 

이전 광고는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www.asahibeer.co.jp/clear/gallery.html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