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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HOUTEN COCOA '이상적인 엄마' 「理想の母親」


일본은 어버이의 날이 아닌 엄마의 날이 있습니다.

5월 8일 엄마의 날에 맞춰 만들어진 광고입니다. 




怒ることなく、過ごせるんじゃないかって。子供を産む前とかは思っていたんですけど。

とにかく本当にもう時間のことが頭にあるので、朝特に出勤の時間があるので、もう早く早く、早くジャンパー着て、早く靴下履いて。

怒っちゃうというか。

いつも、こんな感じでギリギリ。

いつも笑顔で居たいなっとは思うんですけれども、私はあんまりちゃんとできてないかもしれないなと思うのが多いです。

母親として、これでいいのかなって思うことは多々ありますね。


できることなら笑顔が多い方がいい、基本、怒鳴ってますね。


子供を育てるために仕事をしているはずなのに、この仕事のせいで、子育てがおそろかになっているから、限られた時間の中でやらなきゃいけないことをこなして、遊んでってなると、なかなか難していうの現状で。ごめんねって言う気持ちがすごく強いですね。


私が描いてる母親とは自分がすごく違うんですよ。

あの子にとって目標になれる人っているかなっていう不安になるっていうか。


なんですか?


ママのご飯、どれが一番美味しい?

カレー、美味しいよ。

お母さんはどんな人?

笑ってる。笑ってる顔がさあー好きなの。

全部好き。優しいから。


お父ちゃんに怒られてる時ね、よくかばってくれる。

その時、嬉しい?

うん。

優しいよ。


じゃぁー、一緒に遊んでくれてる感じ?

うん。

ママのことはどんなふうにに思ってるかな?

ママ好き。

どんなとこが好き?

顔。

にっこりしてるとこ。

優しい。

いつも優しい?

でも、たまに、寝坊して怒られてる。


ママのことをさあー、どんなふうに思ってるかな?

大好き。

どんな人になりたい?

ママみたいになりたい。


嬉しかったです。

ちゃんと自分が頑張れてたのかなって、〜かをしてもらった感じがします。


今まで、こんな感じでやってましたけど、それで良かったのかって。

ホッとしましたね。


コピー

家族の幸せは、ママの笑顔でできている。

ママの笑顔のそばに。

VAN HOUTEN COCOA



화내지 않고 지낼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아이를 낳기 전에는 생각했는데.

어쨌든, 정말 시간이라는게 머리속에 박혀있어서, 아침에 특히 출근 시간이 있기 때문에, 빨리 빨리, 빨리 점퍼 입어, 빨리 양말 신어.

화낸다고 해야 할까..

항상, 이렇네요. 아슬아슬.

항상 웃으면서 있어야지 하는데, 나는 그다지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할때가 많네요.

엄마로서 이렇게 해도 될려나 하고 생각 할때가 많네요.


할 수 있다면 웃는 얼굴로 있는게 좋다. 하지만 보통 호통치고 있네요.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건데, 이 일때문에 아이를 키우는 일이 소홀해 지고 있으니까, 한정되 있는 시간 안에서 해야만 하는 일들을 해내면서,  놀아~라고 하면, 꽤 어려운 현상이네요. 미안한 마음이 아주 큽니다.


제가 생각하는 엄마의 모습과 저 자신은 아주 다르네요.

이 아이에게 있어 목표로 삼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불안이 든다고 해야할까.


뭐에요?


엄마가 해주는 밥에서 어떤게 제일 맛있어?

카레, 맛있어.

엄마는 어떤 사람이야?

웃어. 웃는 얼굴이 있잖아. 좋아.

전부 좋아. 상냥해서.


아빠한테 혼날때 있잖아. 자주 내 편 들어줘.

그럴때 기분 좋아?

응.

기분좋아.


그럼, 같이 놀아줘?

응.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

엄마 좋아.

어떤점이 좋아?

얼굴.

씩 웃을때.

상냥해.

항상 상냥해?

근데, 가끔, 늦잠잘때 혼나.


엄마를 있잖아. 어떻게 생각해?

아주 좋아해.

어떤 사람이 되고싶어?

엄마 처럼 되고싶어.


기뻤어요.

조금, 저 스스로 노력했는가 하고, ~를 받은 느낌이네요.


지금까지, 이렇게 해왔는데요, 그걸로 잘한건가?하고.

안심했네요.


카피

가족의 행복은, 엄마의 웃는 얼굴로 가능합니다.

엄마의 웃는 얼굴 옆에.

VAN HOUTEN COCOA


사이트 : http://vanhoutencoco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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