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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하우스 '고향'

일본광고/건축|2016.11.24 22:18



'고향 '2016편 (60초)


神様はなぜ、僕らをここに閉じ込めたのか。

眼に映るすべたが嫌いで、

それ以上に自分が嫌いで、


帰る?

どこに?


どうせー寄せ落ちだ。

つまんねー。


消えたくて、

ただ、笑うしかなかった。


カ。


あの場所は、


「逃げ出したかった場所こそが、僕の「楽園」であった。」


Daiwa House

하느님은 왜, 우리를 여기에 가둬두는걸까.

눈에 비치는 모든게 싫어서,

그 이상으로 나 자신이 싫어서,


돌아갈까?

어디로?


어짜피, 중간에 나가 떨어진 신세다.

재미 없네.


사라지고 싶어서,

단지, 웃을수밖에 없었다.


바보.


그 곳은,


「도망가고 싶었던 장소야말로, 나의 '낙원'이였다.」


Daiwa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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