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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일본광고/술

2017. 2. 21

기린, 해냈다.

AKB48 코지마 하루나(小嶋陽菜) 출현, 6초 시리즈 광고입니다. 


일본의 70, 80년대 술 광고와 이번 기린의 술 광고를 비교해보면 음악에서 비슷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학교 도서관에서 80년대쯤 나온 피자 광고를 본적이 있는데, 최근에 이승기가 나온 피자 광고와 거의 똑같았습니다. 

그때 저는 광고가 바뀌는건 카메라 성능과 색 감각 뿐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옛날 광고들을 찾아 보면서 느낀건, 너무 비슷한 광고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고, 뭔가 반복 되는 패턴이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그 패턴을 찾게 되면, 다음 광고를 예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www.kirin.co.jp/entertainment/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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