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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일본광고/술

2017. 2. 21 전국 온에어

정말 예쁩니다. 이시다 유리코(石田ゆり子)

일본의 술 광고는 집에서 기다리는 안사람 컨셉으로 40년이 넘게 쭉 이어져 오네요. 

광고를 보면 정말, 이 컨셉을 버릴수가 없어 보이긴 합니다.


카피 : 흐트러져도 돼 (ゆるんでいいよ)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하고 온 남편에게, 술 좀 마셔도 된다는 예쁜 아내의 한 마디. 


안마시고 싶던 술도 마시고 싶게 만드는 2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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